어린 유튜버 인기에 패러디 영상들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유튜버 띠예가 귀여움과 앙증맞은 매력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10세 소녀 띠예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과장된 행동도 보여주지 않는 순수한 먹방으로 SNS에서 화제가 됐다.
이모·삼촌뻘 시청자들이 '반모(반말모드)'를 간절히 청할 정도로 띠예에게 큰 애정을 쏟아붓고 있다.
띠예가 올린 영상마다 100~400만 조회 수를 넘을 정도로 큰 주목을 받자 패러디 영상까지 등장했다. 온갖 유튜버들은 띠예가 보여준 특징들을 잘 살려 비슷한 영상을 만들어 유튜브에 게재했다.
패러디 영상들은 대부분 아무 말도 하지 않기, 이어폰 마이크를 입 주변에 고정하기, 자막으로 하고 싶은 말을 띄우기까지 그대로 따라했다. 일부 패러디물은 띠예의 손동작이나 화면 오른쪽 위에 있는 편집 프로그램 워터마크까지 그대로 재현하는 섬세함을 보였다.
아래는 유튜브에 올라온 패러디 영상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