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농협, NH-OIL 경남 주유소장 경영컨설팅 교육 및 2차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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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본부장 하명곤)은 2일 진주남부농협 회의실에서 경남부산 내 NH-OIL 농협주유소장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급변하는 에너지사업 대응을 통한 주유소 손익개선을 위해 주유소 경영컨설팅 교육을 실시하고 주유소장 2차 협의회를 개최했다.
소비자가 믿는 정품·정량 공급 결의

경남농협(본부장 하명곤)은 2일 진주남부농협 회의실에서 경남부산 내 NH-OIL 농협주유소장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급변하는 에너지사업 대응을 통한 주유소 손익개선을 위해 주유소 경영컨설팅 교육을 실시하고 주유소장 2차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첫 번째 시간에는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해 재생에너지부에서 중점 추진중인 오일익스프레스(新결제시스템), 주유소 세차장 및 유수분리조 폐수처리방법, 주유소운영 토탈서비스 등 경영컨설팅 교육을 진행했으며, 두 번째 시간에는 농협 재생에너지부 내부강사를 초빙해 '19년 에너지사업 중점 추진계획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시간에는 경남 주유소장 2차 협의회를 개최해 당면현안을 집중 논의했다.
더불어, 주유소장들은 주유소 경영손익 개선을 위해서는 경영컨설팅 및 CS교육 확대, 신규고객 발굴 등이 가장 중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정품·정량 유류 공급으로 농업인과 고객이 믿고 찾을 수 있는 NH-OIL 농협주유소를 만들어 나갈 것을 결의했다.
경남농협 김육수 부본부장은 "국제유가 상승 등으로 주유소 경영환경이 악화되는 상황에서도 경남 NH-OIL 농협주유소(판매소 포함)는 2018년 현재 94개소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며 "주유소장은 동절기 면세유 사용 확대에 따른 부정유통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