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복아 왜 점점 예뻐져” 꽃길 걷고 있는 장문복 근황

2018-10-29 14:30

장문복 지난 27일 안동 학생 스포츠 대축전 행사 참여
찰랑 거리는 머릿결, 미모 선보여

장문복(23) 씨의 미모가 한층 물이 올랐다.

장문복 씨는 지난 27일 안동 학생 스포츠 대축전 행사에 참여했다. 장 씨는 본인 곡 '곡성'을 부르며 행사 관객들과 호흡했다.

그는 트레이드마크인 부드러운 머릿결을 찰랑거리며 공연에 열중했다. 장문복 씨는 예전보다 머리카락을 훨씬 길게 길렀다.

장 씨는 지난 28일 인스타그램에 "안동 즐거웠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장문복 씨 사진을 본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아니 문복아 왜 점점 예뻐져"라며 "대박 이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많은 이들이 장 씨의 미모에 감탄했다.

장문복 씨는 지난달 막을 내린 '악동탐점스 시즌 2'에 출연했다. 장 씨는 지난 8월 아웃사이더(신옥철·35)와 함께 KBS '불후의 명곡'에 고 김성재(1972~1995) 씨의 '말하자면'을 불러 눈길을 끌었다.

home 빈재욱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