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김효진 부부가 직접 밝힌 둘째 임신 소식

2018-10-22 14:50

김효진 씨가 임신 소식 전하며 올린 가족 사진
“저희 가족에게 아가 천사가 찾아왔습니다”

이하 김효진 씨 인스타그램
이하 김효진 씨 인스타그램

배우 유지태, 김효진 씨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효진 씨는 22일 인스타그램에 "저희 가족에게 아가 천사가 찾아왔습니다. 수인이에게도 동생이 생기네요"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유지태, 김효진 씨 부부와 아들 수인 군이 서로를 꼭 껴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효진 씨는 "이 사진은 수인이 돌 때 촬영한 사진인데 시간 참 빨라요"라고 말했다.

김효진 씨는 현재 임신 3개월 차라고 알려졌다.

유지태 씨는 2019년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이몽'에 출연한다.

2011년 결혼에 골인한 유지태, 김효진 부부 / 이하 연합뉴스
2011년 결혼에 골인한 유지태, 김효진 부부 / 이하 연합뉴스
home 김도담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