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게...” 이상민을 갑분싸하게 만든 홍콩 지인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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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간호섭 교수와 초저가 밤도깨비 홍콩 투어
이상민 14년 동안 빚 청산

이상민(48) 씨가 홍콩 여행 중 채권자 때문에 씁쓸함을 느꼈다.

지난 21일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이상민 씨와 간호섭(48) 교수가 참여한 '초저가 밤도깨비 홍콩 여행'에서 일어난 에피소드가 방영됐다. 이 씨는 가이드와 함께 홍콩 맛집을 돌아다니며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투어를 하던 일행들은 트램을 타고 목적지로 이동했다.

이하 SBS '미운 우리 새끼'
이하 SBS '미운 우리 새끼'

간 교수는 이상민 씨에게 "홍콩에 아는 분 있다고 하지 않았어요?"라고 물었다. 이 씨는 "금융권에 계신 분이 있는데"라며 뒷말을 잇지 못했다. 이어 "유일하게 해외에 있는 채권자가 홍콩에 계신다"라고 말했다.

분위기가 순식간에 싸해져 두 사람은 다른 이야기로 화제를 돌렸다.

이상민 씨는 지난 8월 KBS Joy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빚 청산까지 14년이 걸렸다"며 "빚 100% 정산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밝혔다.

“유일하게...” 이상민을 갑분싸하게 만든 홍콩 지인 정체
“유일하게...” 이상민을 갑분싸하게 만든 홍콩 지인 정체
“유일하게...” 이상민을 갑분싸하게 만든 홍콩 지인 정체
“유일하게...” 이상민을 갑분싸하게 만든 홍콩 지인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