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던밀스(황동현·30)가 랩으로 훈련병들을 즐겁게 해줬다.
래퍼 딥플로우(류상구·34)는 19일 인스타그램에 "훈련소 핵인싸"라며 던밀스가 훈련병들 앞에서 공연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던밀스는 본인 히트곡을 부르며 훈련병들 떼창을 끌어냈다. 훈련병들은 던밀스 공연을 즐기고 함성을 질렀다. 공연을 끝낸 던밀스는 "고맙습니다, 훈련병 생활 잘 마무리하세요"라고 멘트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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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밀스는 지난 15일 신병 교육대대에서 사진을 찍을 때 훈련병답지 않은 포스를 보여줬다. 그는 손동작을 취하고 여유 있게 훈련병 프로필 사진을 찍었다.
던밀스는 지난 8일 입대해 군 복무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