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스미스(Sam Smith)가 첫 내한공연을 하루 앞두고 서울 관광을 만끽하고 있다.
8일 샘 스미스는 서울 이곳저곳을 관광하고 인증샷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그는 경복궁, 광장시장, 인사동 등 도심에 있는 유명 관광지를 방문했다.
그는 다른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도록 검은색 선글라스에 얼굴 절반을 덮는 마스크를 작용하고 서울을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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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스미스는 주로 우리나라에서만 먹을 수 있는 음식들 사진을 찍었다. 그는 개불, 계란빵, 떡볶이, 김밥, 산낚지 등 신기하고 낯선 음식들 사진을 찍어 올렸다.






샘 스미스는 오는 9일 오후 7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내한공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3 샘 스미스(Sam Smith)'를 갖는다. 이번 콘서트는 샘 스미스의 두 번째 정규앨범 '더 스릴 오브 잇 올(The Thrill of it all)' 발매 기념 아시아 투어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