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콘서트 말고 관광온거야?” 대낮 서울 관광 중인 샘스미스

작성일

선글라스에 검은 마스크 착용한 채 서울 관광 즐긴 샘 스미스
개불, 산낙지, 떡볶이, 김밥 등 낯선 음식 즐겨

샘 스미스(Sam Smith)가 첫 내한공연을 하루 앞두고 서울 관광을 만끽하고 있다.

8일 샘 스미스는 서울 이곳저곳을 관광하고 인증샷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그는 경복궁, 광장시장, 인사동 등 도심에 있는 유명 관광지를 방문했다.

그는 다른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도록 검은색 선글라스에 얼굴 절반을 덮는 마스크를 작용하고 서울을 누볐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Seoul

Sam Smith(@samsmith)님의 공유 게시물님,

샘 스미스는 주로 우리나라에서만 먹을 수 있는 음식들 사진을 찍었다. 그는 개불, 계란빵, 떡볶이, 김밥, 산낚지 등 신기하고 낯선 음식들 사진을 찍어 올렸다.

이하 샘 스미스 인스타그램
이하 샘 스미스 인스타그램
“내한콘서트 말고 관광온거야?” 대낮 서울 관광 중인 샘스미스
“내한콘서트 말고 관광온거야?” 대낮 서울 관광 중인 샘스미스
“내한콘서트 말고 관광온거야?” 대낮 서울 관광 중인 샘스미스
“내한콘서트 말고 관광온거야?” 대낮 서울 관광 중인 샘스미스
“내한콘서트 말고 관광온거야?” 대낮 서울 관광 중인 샘스미스
앞선 지난 7일에도 그는 서울 투어를 했다. 그는 홍대 근처에서 타투 시술을 받고 인증 사진을 올렸다.

내한공연 앞두고 한국서 타투한 샘 스미스 (사진 5장)


샘 스미스는 오는 9일 오후 7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내한공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3 샘 스미스(Sam Smith)'를 갖는다. 이번 콘서트는 샘 스미스의 두 번째 정규앨범 '더 스릴 오브 잇 올(The Thrill of it all)' 발매 기념 아시아 투어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