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적 말포이와 해리포터가 오랜만에 만났다.
톰 펠튼(Tom Felton·31)은 다니엘 래드클리프(Daniel Radcliffe·29)와 함께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5일(한국시각)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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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see it. He’s fantastic as per @lifespanofaf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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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Go see it. He’s fantastic as per(다니엘 래드클리프는 환상적이야)"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둘의 인연은 2001년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찍을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래드클리프는 마법사들이 사는 세상에서 중요한 단서를 쥐고 있는 주인공 해리포터를 맡았다. 톰 펠튼은 말포이 역으로 해리포터를 괴롭히는 연기를 했다.
해리포터 시리즈는 2011년 '해리포터와 죽음을 성물 2부'까지 총 8편이 나오며 큰 인기를 끌었다. 시리즈에 출연한 배우들은 조명을 받으며 현재까지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