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태규(38) 씨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진'을 올렸다.
봉태규 씨는 5일 인스타그램에 아내 하시시박(박원지 36)이 딸 봉본비 양에게 젖을 먹이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그는 "어떠세요? 제가 보기에는 가장 멋진 모습으로 가장 아름다운 사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라는 멘트를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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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딸에게 젖을 먹이는 동안 아들 봉시하 군은 해변 모래사장에서 모래 놀이를 하고 있다. 봉태규는 아들을 보며 "시하는 늘 보아왔던 풍경이라 그런지 아주 무관심하게 자신의 모래 놀이에만 집중하고 있고요"라고 썼다.
봉태규 인스타그램에는 아내, 자녀들의 사진들이 가득하다. 그는 가족들과 보낸 일상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가정적인 모습을 뽐냈다.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봉태규 씨는 신혼시절 형편이 어려웠던 사실을 공개하며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과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시시하봉. ❤️????????????????☀️????. 봉태규 ????(@taegyu_bong)님의 공유 게시물님,
본비랑 시하랑 요다랑.. ????????????????☀️????. 봉태규 ????(@taegyu_bong)님의 공유 게시물님, 친구. ????????????????☀️❤️????. Pic by hasisipark 봉태규 ????(@taegyu_bong)님의 공유 게시물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