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김숙 씨가 Olive '밥블레스유'에서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박진영 씨를 언급했다.
지난 4일 방송된 '밥블레스유'에서 김숙 씨는 이영자, 송은이, 최화정 씨 등 멤버들과 같이 장어집을 찾았다.
이영자 씨는 "나 얼마 전에 JYP(박진영)랑 같이 엘리베이터 탔어. 박진영 씨가 '너무 잘 보고 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김숙 씨는 "어우 난 JYP는 좀 무서워해 내가"라며 "'언니쓰'할 때 춤을 호되게 가르쳐가지고. 내가 JYP 사옥쪽으로는 오줌도 안싸"라며 웃었다.

최화정 씨가 "JYP 사옥 음식 다 유기농이라던데 거기 한 번 갈까?"라고 하자 김숙 씨는 "JYP한테 전화 좀 해봐야겠다"라며 바로 휴대폰을 꺼냈다.



박진영 씨가 전화를 받지 않자 김숙 씨는 "얘 외국에 있고 막 이러니까"라며 웃었다. 그 모습을 보던 이영자 씨는 "너 얼굴이 빨개졌다"며 "연예인한테 전화했는데 안 받을 때 어떠니. 많은 생각이 왔다갔다하지 않아?"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