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연이 매니저를 위해 1000만 원짜리 적금 통장을 만드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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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씨가 원래 통 크기로 유명하다”

이하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이하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배우 이미연(46) 씨 미담이 알려졌다.

지난 3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매니저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하는 이미연 씨 사연이 전해졌다.

곰TV,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김묘성 프리랜서 기자는 "이미연 씨는 매니저를 위해 매달 적금을 든다. 사비를 털어서 매달 30만 원씩 들고있다"며 "적금이 900만 원이 되면 100만 원을 더 얹어서 1000만 원짜리 통장을 만들어 준다"고 말했다.

황영진 텐아시아 기자는 "매니저 일이 박봉이라 혼기를 놓칠까 봐 걱정하면서 남몰래 적금을 들어줬다. 그걸 모아서 목돈으로 선물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미연이 매니저를 위해 1000만 원짜리 적금 통장을 만드는 이유
이미연이 매니저를 위해 1000만 원짜리 적금 통장을 만드는 이유

박종권 대중문화평론가는 "이미연 씨가 원래 통 크기로 유명하다. 그리고 현금 보유를 많이 하고 계신다"라고 말했다.

남혜연 스포츠서울 기자는 "이미연 씨는 생일을 잘 챙겨주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동안 이미연 씨를 거쳐 간 매니저가 10명이 된다. 스케줄 확인해서 미리 파티 날짜를 정한다. 그렇게 파티를 하는 날에는 그만둔 매니저까지 다 부른다"고 말했다.

황영진 기자는 "이미연 씨 매니저가 2015년에 결혼을 했다. 이때 이미연 씨가 결혼식 비용을 다 지급했다"고 했다.

이미연이 매니저를 위해 1000만 원짜리 적금 통장을 만드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