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속이 좀 안 좋았다” 두 딸 계획 임신 아니었다던 소이현 사연

작성일

“평소 좋아하던 감자전 앞에서 속이 울렁거리고 입맛이 없었다”

곰TV, tvN '인생술집'

'인생술집'에서 소이현(34) 씨가 두 딸을 갖게 된 사연을 전했다.

30일 선공개된 tvN '인생술집'에는 배우 소이현, 홍지민, 정애연 씨가 출연했다. 영상에는 소이현 씨가 갑작스러운 임신을 겪었던 사연이 담겼다.

소이현 씨는 둘 다 계획된 임신이 아니었다며 너무 놀랐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하 tvN '인생술집'
이하 tvN '인생술집'
“그냥 속이 좀 안 좋았다” 두 딸 계획 임신 아니었다던 소이현 사연
“그냥 속이 좀 안 좋았다” 두 딸 계획 임신 아니었다던 소이현 사연

소이현 씨는 평소 좋아하던 감자전 앞에서 속이 울렁거리고 입맛이 없었다고 했다. MC 김준현(37) 씨는 옆에서 "전형적인 입덧이다"라고 말했지만, 당시에는 아무것도 몰랐던 소이현 씨는 그냥 속이 좀 안 좋은 것으로 여겼다고 말했다.

걱정하던 남편 인교진(38) 씨가 권해서 해본 테스트에 두 줄이 간 것을 보고 감사와 걱정이 교차했다고 했다.

“그냥 속이 좀 안 좋았다” 두 딸 계획 임신 아니었다던 소이현 사연
“그냥 속이 좀 안 좋았다” 두 딸 계획 임신 아니었다던 소이현 사연
“그냥 속이 좀 안 좋았다” 두 딸 계획 임신 아니었다던 소이현 사연

소이현 씨는 그래도 첫째를 낳았을 때는 작품도 제치고 육아에 집중할 만큼 행복했다고 했다. 하지만 둘째 역시 갑작스럽게 찾아오자 눈물이 날 정도로 당황했다고 말했다. 광고, 드라마 등 이미 약속된 것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소이현 씨는 임신과 출산으로 약 3년간 연기를 쉬면서 큰 갈증을 느꼈다고 말했다.

소이현 씨가 출연한 tvN '인생술집'은 30일 밤 11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그냥 속이 좀 안 좋았다” 두 딸 계획 임신 아니었다던 소이현 사연
“그냥 속이 좀 안 좋았다” 두 딸 계획 임신 아니었다던 소이현 사연
“그냥 속이 좀 안 좋았다” 두 딸 계획 임신 아니었다던 소이현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