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걸 포기하게 돼” 90도 수직낙하 롤러코스터 체험한 무지개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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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전현무는 실감 넘치는 표정으로 놀이기구를 탔다.

이하 MBC, '나 혼자 산다'
이하 MBC,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이 스릴 넘치는 롤러코스터 체험을 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는 ’여름 현무 학당‘ 특집으로 펼쳐졌다. 특집에선 박나래(32) 씨, 전현무(40) 씨, 한혜진(35) 씨 등 무지개 회원들이 롤러코스터 타기에 도전했다.

90도 수직낙하 등 롤러코스터의 엄청난 스케일에 무지개 회원들은 기겁했다. 전현무 씨는 “다 놓게 되는... 될 대로 되라”며 해탈한 모습을 보였다.


이하 MBC, '나 혼자 산다'
이하 MBC, '나 혼자 산다'

전현무 씨는 롤러코스터를 타는 동안 치과 치료를 받듯이 입을 벌리며 탔다. 박나래 씨는 포효하는 모습을 보이며 실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번 특집은 지난 '여름 나래 학교'를 이을 새로운 방학특집으로 꾸며졌다. 전현무가 이끈 이번 특집은 경주에서 펼쳐졌다. 유명문화재를 보는 '신라 마당', 푸짐한 한상차림을 즐기는 '조선마당', 동심을 자극하는 '근현대사 마당', 놀이기구를 타는 '21세기 마당'으로 꾸며졌다.

home 빈재욱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