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일선에서 물러나겠다” 말하고 떠난 안철수, 첫 목적지는 독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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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 카페에서 바른미래당 안철수 전 대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 카페에서 바른미래당 안철수 전 대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안철수 전 대표는 "저는 오늘 정치 일선에서 물러나 성찰과 채움의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밝혔다.
"세계 곳곳의 현장에서 더 깊이 경험하고 더 큰 깨달음을 얻겠다"고 말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안철수입니다. 저는 오늘 정치일선에서 물러나 성찰과 채움의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지난 5년 9개월 정치를 하면서 다당제 시대도 열고 개혁을 위해서 혼신의 힘을 다해왔지만...
게시: 안철수 2018년 7월 11일 수요일
이날 기자간담회를 마치고 취재진과 악수를 나누고 떠난 안 전 대표는 독일로 출국할 예정이다.
이하 안철수 전 대표 기자간담회 현장 사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