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마어마한 새우 먹방이 등장했다.
지난 22일 먹방 유튜버 양수빈 씨가 킹타이거 새우 먹방을 선뵀다. 그녀가 먹은 새우는 사람 얼굴 크기만 했다.

양수빈 씨는 몇 번이고 압도적인 새우 크기에 놀랐다. 자기 손을 펼쳐 새우 크기를 실감할 수 있게 비교했다. 일반 새우에 비해서도 한눈에 봐도 큰 새우였다.


양수빈 씨는 칠리소스와 갈릭소스를 준비해 번갈아가며 찍어먹었다. 그녀는 몸을 흔들면서 맛을 표현하기도 했다.

마지막 새우를 먹을 때는 "라스트 슈림프 씨유 어게인"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녀는 다 먹고 나자 "대박이야 대박"이라며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라고 아쉬워하면서 먹방을 마무리했다.
지난 1월 18일에도 먹방 크리에이터 밴쯔도 거대 새우를 먹었다. 그는 평소와 다르게 고작 새우 3마리만 준비했다. 영상 편집으로 일반 새우 3마리를 블랙타이거 새우로 뒤바꾸며 시청자들에게 반전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