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구독’ 하는 시대! 봄날에 시작하기 좋은, 꽃 배달 브랜드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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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는 꽃을 선물하고, 집에 꽃을 장식하는 것이 일상이라고 한다.
1. 국내 최초 꽃 정기구독 서비스, 꾸까

‘꾸까’는 국내 최초로 꽃 정기구독 서비스를 시작했다. ‘Kukka’는 핀란드어로 ‘꽃’을 의미하는데, 꽃을 일상에서 가볍게 즐기는 핀란드의 문화를 한국에 전파하는 것이 꾸까의 목표라고 한다. 유럽 감성의 플로리스트가 손수 만든 꽃다발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받아볼 수 있다. 꾸까는 ’어슈어런스 프로그램(품질보증서비스)’을 운영하고 있어 꽃 상태가 좋지 않으면 같은 구성의 꽃을 한 번 더 제공하거나 구독 횟수를 1회 연장해준다. 이태원과 광화문에 플라워카페도 운영하고 있어 오프라인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구독은 11,900원부터.
2. 당신의 이야기가 꽃으로, 에세이꽃

’에세이꽃’은 이름처럼 꽃에 에세이를 더했다. 홈페이지에 하루의 시시콜콜한 이야기나 좋은 글귀 등의 에세이를 작성하면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매월 베스트로 선정된 에세이는 다음 서브스크립션 상품의 테마로 선정되고, 해당 상품의 L 사이즈 제품을 받을 수 있다. 특별한 날이 있는 달에는 꽃 외에 선물도 함께 구성된다. 3월에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꽃다발과 에세이, 초콜릿으로 구성된 상품을 판매한다. 구독은 12,900원부터.
3. 커피 한 잔 가격으로 느끼는 계절, 꽃사가

‘꽃사가’는 농가와의 협력으로 유통구조를 최소화해 업계 최저가로 꽃 정기구독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본 꽃시장 ‘아오야마 플라워마켓’에서 처음 보는 판매방식과 말도 안 되는 가격에 영감을 받아 만든 상품이 바로 ‘리빙부케 S’. 작은 꽃병에 꽂아 테이블이나 책상에 얹어두기 좋다. 구독은 7,900원부터.
4. 행복한 꽃 배달, 데일로즈

꽃은 잘리고 이동하면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한다. 데일로즈는 행복한 상태의 꽃을 사용하기 위해 꽃 냉장고에 클래식 음악을 틀어준다. 프렌치 스타일의 세련된 꽃을 만날 수 있으며 4가지 사이즈 중 선택할 수 있다. 생화의 향기는 향수 못지않다는 점에서 착안해 유리 화병 외에도 ‘페이버 베이스’를 개발했다. 겉보기엔 향수 패키지 같지만, 물에 젖지 않는 특수 종이로 제작되어 유리 화병처럼 물을 채워 꽃을 꽂을 수 있다. 구독은 12,900원부터.
5. 플랜테리어 나도 해볼까, 키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