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2018년 달력'을 제작해 청와대 직원·출입기자들에게 지난 26일 배포했다.
2018년 청와대 달력은 문재인 대통령 취임 이후 약 7개월 간 행적을 담은 사진이 수록됐다.
2018년 1월은 취임식 카 퍼레이드, 3월은 인공지능 로봇 '뽀로롯'과 대화, 7월은 청와대 참모들과 산책, 9월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 국빈만찬, 12월은 소방의날 기념식 사진이 각각 있다.
2018년 청와대 달력은 청와대 직원과 출입기자 수 만큼 제작됐다. 청와대 기자들도 1인 1개로 수량을 제한했다. 청와대는 이 달력을 일반 시민에게 배포할 계획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는 최근 청와대에 출입하는 외신기자, 해외 거주 언론인, 재외 공관과 주한 공관, 주한 경제단체에 배포할 '2018년 해외용 달력'도 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