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미모' 청순한 근황 공개한 황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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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씨는 화장기 없는 하얀 피부에 이마를 드러낸 올림머리로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즐건주말~~룰루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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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이 만삭 미모를 공개했다.

5일 배우 황정음(33) 씨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즐건 주말~~ 룰루랄라~~~"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정음 씨는 화장기 없는 하얀 피부에 이마를 드러낸 올림머리로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황정음 씨는 지난해 2월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 씨와 결혼식을 올렸고 올해 초 임신 소식을 전해왔다. 지난 6월 황정음 씨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이영돈 씨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청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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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OSEN은 황정음 씨가 아들을 가졌으며 곧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매체는 황정음 씨가 출산이 임박함에 따라 집에서 휴식을 취하며 태교에 힘쓰는 중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