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날을 하루 앞둔 11일 경기도 성남시 모란시장에서 촬영된 사진들이다.
한 상인이 강아지 목덜미를 장갑 낀 오른손으로 잡고 어디론가 이동하고 있다. 강아지는 앞다리를 들고 하체 힘으로만 상인 손에 끌려간다.
또 다른 사진에는 철장 안에 갇혀 서로 엉켜있는 여러 마리 강아지들이 보인다. 상인은 목장갑을 낀 손으로 철장 이동을 준비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들 중에는 강아지를 가득 싣고 있는 트럭도 보인다.
트럭 안에는 강아지들이 들어가 있는 철장이 가득하다. 강아지들은 철장 안에서 몸을 잔뜩 웅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