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 서점 알라딘이 '알라딘X마리몬드 우산'을 공개했다.
알라딘은 사이트 오픈 18주년을 맞아 '세상의 모든 책갈피' 이벤트를 지난 1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세상의 모든 책갈피'는 책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책갈피 등 특별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이 이벤트에 새로운 사은품 '알라딘X마리몬드 우산'이 지난 5일 추가됐다. 알라딘X마리몬드 우산은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제품을 만드는 마리몬드와 알라딘이 콜라보 한 상품이다.

알라딘X마리몬드 우산은 '마리몬드 목련' 패턴을 사용했다. 종류는 마리몬드 핑크, 마리몬드 스카이블루 두 가지다. 우산 겸 양산으로 활용할 수 있다.
사은품을 받으려면 이벤트 대상 도서 1권 이상을 포함해 국내도서를 5만 원 이상 구입하거나 이북(ebook) 콘텐츠를 3만 원 이상 구입해야 한다. 업체 직배송 상품과 중고도서는 주문 금액에서 제외된다.
사은품은 장바구니에서 고를 수 있으며, 사은품 선택 시 제품에 상당하는 마일리지가 차감된다. 알라딘X마리몬드 우산 외에도 책갈피, 시 엽서북, 알라딘 티셔츠, 아크릴 북램프 등을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