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슬리퍼?" 푸마가 리한나와 콜라보한 슬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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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가 팝스타 리한나와 손잡고 내놓은 슬리퍼에 "욕실 슬리퍼 같다"는 혹평이 이어지고 있다
푸마가 팝스타 리한나와 손잡고 내놓은 슬리퍼에 "욕실 슬리퍼 같다"는 혹평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 프리미엄 스니커즈샵 나이스 킥스는 지난 18일(현지시각) 올 여름 출시되는 푸마 슬리퍼를 독점 공개했다. 이 슬리퍼의 이름은 '펜티 젤리 슬라이드(Fenty Jelly Slides)'로 무더운 여름에도 발을 시원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i'm w puma & rihanna is coming thru soon but first here's an exclusive look at her Fenty Jelly Slides for Summer
— ray p (@rayp_photos) 2017년 4월 18일
https://t.co/P9xxAxTMqB pic.twitter.com/R5Nc0xZSgU
이 슬리퍼 사진이 공개된 뒤 온라인에서는 "화장실에서나 신는 신발 같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아시아 마트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디자인 때문이다. 일부 네티즌은 시장에서 산 슬리퍼와 비교하며 당황스럽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hype_bae @rihanna @PUMA Damn we asians been wearing these slippers to the toilet for ever
— Intan (@lackadaisier) 2017년 4월 19일
「Rihanna Takes on Summer With FENTY PUMA Jelly Slides.」
— ✽ㅇㄱ (@baechungi) 2017년 4월 23일
Me looking down my slippers which I bought at a traditional market. pic.twitter.com/OxXeD0XTss

하지만 리한나가 이번에 내놓은 젤리 슬리퍼가 이번에도 이전과 같은 인기를 얻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