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상무 페이스북
개그맨 유상무 씨가 대장암 수술 이후 회복해가는 모습을 공개했다.
15일 유상무 씨는 페이스북에 벚꽃나무 아래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상무 씨는 환자복 차림에 카디건을 어깨에 두른 모습이었다. 배에는 복대를 착용하고 있었다.
유상무 씨는 사진과 "인생이 참...영화같다..."는 글을 남겼다. 수술 전과 직후에도 장난기 가득하던 모습과 달리 진지해보였다.
최근 대장암 3기 판정을 받은 유상무 씨는 지난 10일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회복 중이다. 향후 항암 치료 등 후속 치료를 병행할 계획이다.
앞서 절친 유세윤 씨는 유상무 씨가 수술 후 회복해가는 과정을 인스타그램으로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