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속상해요" 보톡스 의혹 해명한 서유리

2016-12-08 14:50

사진을 누르면 해당 인스타그램으로 이동합니다. / 서유리 씨 인스타그램 성우 겸 방송인 서

사진을 누르면 해당 인스타그램으로 이동합니다. / 서유리 씨 인스타그램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31) 씨가 보톡스 시술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서유리 씨는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공개하며 보톡스 오해에 대한 해명을 적었다. 그는 "얼굴, 보톡스 넣을 시간도 없다"며 "최근 갑상선쪽에 문제가 생겨서 1년 동안 약을 먹어야 하는데 그 영향으로 부었다"고 전했다.

이어 "저도 왜 붓는지 모르고 살이 찐 거로만 생각했었는데 건강 문제였다. 좋지 못한 모습 보여드려 죄송하다. 빨리 좋아지게끔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해시태그로 "#라디오스타 #부어서 #저도 #속상합니다"라고 적어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MBC 라디오스타

앞서 서유리 씨는 같은 날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문희준, 토니안, ‘레드벨벳’ 아이린, 서지혜 씨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서유리 씨는 얼굴이 다소 부은 상태로 출연해 일각에서 보톡스를 맞았다는 의혹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home 김민진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