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촬영 때 생긴 부상 악화" 강성훈, 젝키 콘서트 직후 응급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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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강성훈(☞ 사진을 클릭하면 해당 인스타그램으로 이동)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3

인스타그램, 강성훈(☞ 사진을 클릭하면 해당 인스타그램으로 이동)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36) 씨가 콘서트 직후 응급실로 향했다.

11일 강성훈 씨는 2016 젝스키스 콘서트 '옐로우 노트'가 끝난 직후 인근 병원 응급실로 후송됐다.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발가락 부상이 이유였다.

콘서트에 참석했던 팬들도 강 씨 부상을 알고 있었다. 강 씨는 콘서트 도중 팬들이 춤을 요청하자 "안무를 하던 중 발가락을 다쳤다"며 부상 중임을 밝혔다. 구급자가 대기하고 있었고, 강 씨는 콘서트 직후 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강성훈이 발가락이 골절된 부상을 입은 적이 있어 상태가 좋지 않은 부위였다. 큰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고 귀가했다"며 "향후 활동에 이상 없을 것"이라고 이날 마이데일리에 밝혔다.


젝키 강성훈 측 발가락 부상에 응급실, 향후 활동 이상 無


강 씨는 지난 4월 14일 이루어진 MBC 무한도전 '토토가 2' 젝스키스 컴백 콘서트 준비 때 발가락 부상을 입었다. 당시 방송에 강 씨가 콘서트 연습 중 발가락 골절 부상을 입었다는 사실이 방영되기도 했다.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무한도전' 콘서트 연습 중 발가락 골절 부상을 당했다. 이미 지난 4월 보도된 바 있다"며 "부상이 완치되지 않았는데 이번 콘서트를 준비하다보니 통증이 있어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게 됐다"고 이뉴스24에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