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손호준 영입 소문에 YG 입장
작성일
뉴스1 YG엔터테인먼트가 배우 손호준(32) 씨 영입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13일 스포츠

뉴스1
YG엔터테인먼트가 배우 손호준(32) 씨 영입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3일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YG 엔터테인먼트는 "아직 계약을 확정한 단계는 아니다"라며 손호준 씨 영입설에 대해 조심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TV리포트는 같은 날 방송 관계자 말을 인용해 "손호준과 YG 엔터테인먼트 사이에 이미 계약서가 오간 상황이며 계약 최종 단계에 이르렀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또 다른 관계자 말을 인용해 "현재 손호준 일을 YG 엔터테인먼트 쪽에서 봐주고 있다"고 했다.
지난 5월부터 손호준 씨가 MBK 엔터테인먼트를 떠나 YG 엔터테인먼트에서 새 둥지를 틀 전망이라는 기사가 나왔다.
당시에도 YG엔터테인먼트는 "사실 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손호준 씨는 현재 차승원, 남주혁 씨와 함께 '삼시세끼'에 출연 중이다. 차승원, 남주혁 씨는 모두 YG 소속으로 손호준 씨가 차승원, 남주혁 씨와 '한솥밥'을 먹게 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손호준 씨는 영화 '바람'과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 출연했으며 지난 2015년 SBS 드라마 '미세스 캅'으로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