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에서 트레이너와 함께 사진을 찍은 송중기 씨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1일 유명 헬스트레이너 대니 조가 올린 사진에는 흰색티셔츠에 모자를 쓴 편안한 차림의 송중기 씨 모습이 담겼다.
대니 조는 "2주 동안 영화배우 송중기 씨를 트레이닝 할 기회가 있었다"며 송중기 씨와 함께 한 사진을 올렸다. 송중기 씨는 대니 조의 어깨 위에 팔을 얻고 브이 자를 그리며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아시아의 가장 큰 스타 중 한 명인 송중기 씨와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는 글도 남겼다.
송중기 씨는 최근 2주 동안 휴가와 광고 촬영을 위해 미국 LA에 머물며 대니 조에게 헬스 트레이닝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7월 중순 영화 '군함도' 촬영을 앞두고 있는 송중기 씨는 영화 촬영 전까지 광고 촬영과 각종 행사, 팬 미팅 등을 소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