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화권에서 가장 핫한 소녀가 있다. '천재 첼리스트', '첼로요정', '대만여신', '대만 첫사랑 아이콘', '대만 엄친딸'로 불리는 첼리스트 겸 배우 오우양나나(歐陽娜娜)다.
2000년생인 오우양나나는 첼리스트지만 빼어난 외모로 주목 받아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단지 예쁘다는 이유로 주목 받은 건 아니다. 오우양나나는 첼로 실력도 뛰어나다. 6세에 첼로를 배우기 시작해 13세 때에는 미국 명문 음악대학인 커티스 음악원에 전액 장학금을 받으며 입학했다.
이 소녀가 엄친딸로 불리는 이유는 이게 다가 아니다. 오우양나나 아버지는 대만 시의원 오우양롱(Rong Ou-Yang)이며 어머니는 대만 배우 푸권(Chuen Fu)이다. 언니 오우양니니( (Nini Ou-Yang) 역시 배우로 활동하고 있으며 고모는 대만과 일본에서 활동한 가수 오우양페이페이(Feifei Ou-Yang)다.
오우양나나는 지난 5월 한국에서 음반을 발표하기도 했었다. 지금부터 오우양나나 일상 사진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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