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 씨와 조인성 씨가 꽃받침 포즈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현재 tvN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에서 커플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tvN은 22일 '디어 마이 프렌즈' 페이스북에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두 사람은 다정한 연인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디어 마이 프렌즈'는 황혼 청춘들의 인생 찬가를 그린 tvN 금토 드라마다. '괜찮아, 사랑이야',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등으로 유명한 노희경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배우 김혜자, 고현정, 조인성 씨 등이 나온다.
배우 고현정 씨와 조인성 씨는 지난 2005년 드라마 '봄날'에서도 커플 연기를 선보였다. 한때 열애설이 날 정도로 각별한 사이로 알려졌다.
이날 tvN이 공개한 사진이다.

이하 tvN '디어 마이 프렌즈' 페이스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