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킹 듣다가 아빠 부탁에 딸이 즉석에서 춤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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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Assad Baransi지난해 이탈리아에 관광여행을 온 팔레스타인 가족이 멋진 바

유튜브, Assad Baransi

지난해 이탈리아에 관광여행을 온 팔레스타인 가족이 멋진 바이올린 버스킹 연주를 만났다.

음악을 듣던 아버지는 휴대폰을 들더니 "리마야 춤 춰봐!"라고 딸로 보이는 젊은 여성에게 말한다. 이 영상을 올린 아사드 바란시(Assad Baransi)에 따르면, 이 여성 이름은 리마 바란시(Rima Baransi)다.

리마는 조금 주저하다가 아버지의 계속되는 부탁에 결국 춤을 시작한다. 바이올린 선율에 따라 아름다운 무용을 선보인다. 버스커도 리마의 등장에 당황하는 기색을 보이지만 계속 연주 한다. 춤이 끝나자 사람들은 "브라보!"를 외치며 박수 친다.

버스커가 연주하고 있는 음악은 얀 티에르센의 'comptine d'un autre ete'다. 영화 '아멜리에'에 수록된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