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은 바삭 안은 쫀득 백종원표 '감자전'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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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연구가 백종원 씨가 겉은 바삭하고 안은 쫄깃한 '감자전' 레시피를 전했다.

요리연구가 백종원 씨가 겉은 바삭하고 안은 쫄깃한 '감자전' 레시피를 전했다.
곰TV, tvN '집밥 백선생2'
10일 tvN '집밥 백선생2'에서 백선생 백종원 씨는 '햇감자'가 나오는 철이라며 감자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법을 소개했다.
백 씨는 "보통 감자전은 감자를 강판에 갈기 마련인데 이 방법은 그외로 어렵다"며 "믹서에다 하면 쉽다"고 했다.
이어 백 씨는 적당하게 자른 감자와 물을 믹서에 넣고 갈았다. 백 씨에 따르면 물 양은 고민하지 말고 감자가 갈릴 정도로 넣으면 된다.
간 감자는 고운체에 거르고 전분물과 감자가 분리될 때까지 기다린다. 백 씨는 쫄깃한 감자전 비법은 '감자 전분'이라고 했다.

이하 tvN '집밥 백선생2'

전분물 바닥에 가라앉은 전분만 남기고 물은 따라낸다. 이 전분에 갈아둔 감자를 섞어 소금만 한꼬집 넣는다. 이렇게 완성된 반죽은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른 프라이팬에 넣고 부치면 된다.


감자전을 간단하게 해 먹을 수 있는 방법도 있다. 부침가루와 물을 1대 1 비율로 섞은 뒤 널찍하게 썬 감자에 묻혀 튀기듯 부치면 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