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f(x) 루나(박선영·22)가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루나는 8kg을 감량해 화제였다. 그는 지난해 4월 온스타일 '겟잇뷰티'에 나와 다이어트, 특히 하체 비만을 극복하기 위한 운동법과 식이요법을 알려줬다.
루나는 하체 비만을 해결하기 위해 '야구공 마사지'를 꾸준히 했다고 말했다.
먼저 야구공 두 개를 엉덩이 밑에 깔고 앉는다. 엉덩이 밑에 있는 림프절을 자극해 혈액 순환과 노폐물 배출을 돕는 원리다. 야구공이 너무 아프면 테니스공처럼 말랑말랑한 재질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이하 온스타일 '겟잇뷰티'




곰TV, 온스타일 '겟잇뷰티'
루나가 8kg을 감량할 수 있었던 식이요법은 디톡스 주스였다. 맛을 보던 이하늬(33)씨는 "입에 걸렸다"며 작은 조각을 들어 보였다.


곰TV, 온스타일 '겟잇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