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일까 아들일까? 설리닮은 아내 ♥ 정태우 부부 둘째

2016-04-23 12:30

이하 SBS '오! 마이 베이비' 아역배우 출신으로 28년 연기자 인생을 살아온 정태우(3

이하 SBS '오! 마이 베이비'



아역배우 출신으로 28년 연기자 인생을 살아온 정태우(34) 씨가 둘째 아들과 육아 방송에 출연한다.

정태우 씨는 23일부터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 아들을 키우는 모습을 보여준다. 방송 출연에 앞서 제작진은 정태우 씨 가족을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SBS, '오! 마이 베이비'

정태우 씨는 예고 영상에서 "딸이게요, 아들이게요?"라고 물었다. 둘째 성별은 9달 전 정태우 씨 둘째 출산 소식을 전하는 기사에서 이미 밝혀졌다. 정태우 씨 둘째 아이는 아들이다.



정태우 씨 둘째 하린은 딸처럼 예쁘장한 외모와 아들다운 씩씩함을 동시에 자랑했다. 아빠 정태우 씨, 엄마 장인희 씨 모두를 닮은 또렷한 눈매와 천진난만한 미소가 시청자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정태우 씨 아내 장인희 씨는 '설리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장 씨는 앞서 승무원으로 근무한 사실이 알려졌다.

정태우 씨 첫째 아들은 이미 팬들 사이에선 화제다. 장인희 씨는 영상에서 "이런 효자가 없다"며 아들을 향한 사랑을 밝혔다.

home 이정은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