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 벗고 셔츠 입은 진구 화보 4장

2016-04-20 13:20

배우 진구 씨 / 이하 코스모폴리탄 드라마에서 절도 있는 군인 역할로 대중의 사랑을 받은

배우 진구 씨 / 이하 코스모폴리탄



드라마에서 절도 있는 군인 역할로 대중의 사랑을 받은 배우 진구(35)씨. 그가 군복을 벗고 셔츠 패션을 선보였다.

진구 씨 화보는 20일 패션잡지 코스모폴리탄에 공개됐다. 진구 씨는 드라마에서 입던 군복 대신 세련된 데님 소재 셔츠와 바지, 재킷 등으로 멋을 냈다.





진구 씨는 잡지 인터뷰에서 "서대영 상사 인기가 이렇게 많을 줄은 몰랐다"며 "운이 좋았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종영한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서대영 상사' 역으로 나왔다.

진구 씨는 "로맨틱 코미디나 영화 '약속', '편지'처럼 절절한 사랑에 빠지는 역할을 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진구 씨는 드라마 방송 전부터 영화 '원라인'을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원라인'은 각기 다른 사연을 지니고 대규모 대출 사기에 몰린 사람들 이야기를 담은 범죄 오락영화다.

home 이정은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