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태연
14일 태연 씨는 인스타그램에 "이건 서로에게 좋은 게 아니에요"라며 휴대전화 통화 목록 캡처 사진을 공개했다.
목록에는 빨간색으로 표시된 부재중 통화가 수두룩했다. 일부는 발신자 정보가 감춰 있었고, 해외전화로 추정되는 번호도 있었다.
현재 이 사진은 인스타그램에서 삭제된 상태다.
연예인들은 종종 '사생팬'의 몰지각한 행동에 피해를 본다. 사생팬은 연예인 휴대전화 번호, 집 주소 등을 알아내 사생활을 침범하는 극성 팬을 말한다.
지난 2월에는 엑소 멤버 찬열 씨도 인스타그램에 '사생팬' 피해 사실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