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우리 결혼했어요4' 새 커플로 확정된 가수 에릭남(남윤도·27)과 마마무 솔라(25) 첫 촬영 사진이 올라왔다.
3일 SNS에는 서울 거리에서 '우리 결혼했어요4'를 촬영 중인 에릭남, 솔라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에릭남은 정장을 입고 솔라와 나란히 서 있다. 솔라는 흰색 드레스를 입고 손에는 인형을 들고 있다.
앞서 지난 2일 '우리 결혼했어요4' 한 관계자는 "새 커플로 에릭남과 솔라가 이날 첫 촬영 중이다. 곧 방송을 통해 두 사람 만남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에릭남이 '우리 결혼했어요4' 출연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졌다. 당시 '우리 결혼했어요4' 관계자는 "에릭남이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우리 결혼했어요' 시리즈는 지난 2012년부터 방송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가상부부들 결혼생활을 다루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