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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 남자친구를 위한 취향저격 선물 아이템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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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연구가 오세득 씨 ‘아재 개그’는 여전히 유행이다. 단지 말투만 ‘아재’라면 웃고 넘어갈 터지만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재 스타일이라면 매력이 떨어지기 마련이다.

연인의 스타일 변화를 위해 센스있는 선물을 준비해보는 것도 좋다. 그러나 차고 넘치는 아이템 속에서 세련되고 취향에 맞는 선물을 고르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아직 좌절하기엔 이르다. 검증 받은 영국 왕실 보증 ‘로얄 워런트’ 제품이라면 차별화된 희소성으로 남다른 안목을 인정받을 수 있다. ‘로얄 워런트’는 엘리자베스여왕, 에딘버러공, 찰스 황태자만이 수여할 수 있는 품질 보증서다. 그 인증만으로도 최고의 영예와 신뢰의 상징으로 통한다.

동네 아저씨 대신 ‘영국 황태자’ 스타일로 만들어 줄 로얄 워런트 아이템 5가지를 소개한다.

1. 로열 워런트 3관왕의 위엄 : 닥스 (DAKS)

이하 해당 브랜드


닥스는 1894년 영국 런던 올드본드 거리 양장점에서 탄생했다. '로열 워런트'를 획득한 세계 5개 패션 브랜드 가운데 하나다.

닥스 제품은 클래식한 패턴의 셔츠, 고급스러운 니트 등 오피스룩과 캐주얼룩을 모두 연출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커프스핀, 타이핀, 필기구 등 폭넓은 가격대의 제품군이 있어 다양한 선물이 가능하다.

2. 스코틀랜드 3대 증류소 로열 라크나가의 엄선된 원액: 윈저 W 레어

'로열 라크나가' 증류소는 19세기 영국 빅토리아 여왕으로부터 '로열 워런티'를 받은 스코틀랜드 증류소 2곳 가운데 하나다. 16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전통 방식을 고수하며 위스키를 제조하는 세계 최고 증류소다.

국내 위스키 브랜드 가운데는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위스키 '윈저'가 로열 라크나가의 원액을 사용하고 있다. 특히 '윈저 w레어'는 로열 라크나가 증류소 원액 200통 중 엄선된 단 한 통을 사용해 목넘김과 부드러움이 남다르다는 평을 받는다. 캐쥬얼하게 술잔을 기울이는 편안한 모임부터 품격 있는 자리까지 연말 분위기를 내기에 제격이다.

3. 모던한 영국 코스메틱의 대표주자: 몰튼 브라운(MOLTON BROWN)


1973년 런칭한 프리미엄 퍼퓸 코스메틱 브랜드 '몰튼 브라운'은 특유의 개성 있고 유니크한 향기로 로열 워런트를 획득했다. 영국 왕세자비 케이트 미들턴이 애용하는 제품이기도 하다.

'몰튼 브라운'은 대서양, 이집트, 캐나다, 프로방스, 몰디브, 타히티 등 전 세계의 다양한 향을 런던 스타일로 해석해 특색 있는 향을 소개하고 있다. 이국적인 향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4. 스코틀랜드 타탄체크 명가 : 킨록 앤더슨 (Kinloch Anderson)



140년 전통의 ‘킨록앤더슨'은 타탄체크와 킬트로 유명하다. 로얄 워런트를 3번이나 수여 받은 저력 있는 브랜드다.

‘킨록앤더슨'은 영국 귀족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남성 정장과 구두 등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구두는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적인 가격을 모두 갖춰 젊은 남성을 위한 선물로 인기가 높다.

5. 영국 왕실이 먹는 수제 초콜릿 : 샤르보넬 워커(Charbonnel et Walker)

전통 레시피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샤르보넬 워커'는 영국 여왕과 왕실 가족이 즐기는 초콜릿으로 유명하다. 화려한 빅토리아풍 패키지에 손으로 정성스레 마무리한 아름다운 매듭으로 로얄 워런트의 영예를 지켜가고 있다.

실크처럼 부드러운 트러플은 깨무는 순간 샴페인 향이 입안에 퍼져 우아한 여성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 달콤함에 시각적 즐거움까지 주는 일석이조 선물로 손색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