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인테리어에 참고하면 좋은 앱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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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우스 셀프인테리어 솜씨 자랑 애플리케이션이다. 자신의 집 인테리어를 자유롭게 소개하
1. 하우스
셀프인테리어 솜씨 자랑 애플리케이션이다. 자신의 집 인테리어를 자유롭게 소개하고 댓글로 정보를 주고받는 형태다. 게시자는 태그 기능을 통해 제품명 또는 구입처 정보를 남긴다. 태그 기능을 통해 애플리케이션 이용자들은 사진속 가구나 인테리어 소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 '침실을 보여줘', '스마트한 공간', '심플 인테리어', '여자로망 주방' 등 콘테스트가 열린다. 어플 이용자들에게 '좋아요'를 많이 받으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인테리어 소품, 침구 등을 경품으로 준다.

'하우스' 애플리케이션
2. DIY 리폼의 고수
여성포털 이지데이(www.ezday.co.kr) DIY 리폼 마니아들의 상세한 리뷰가 올라온다. DIY 리폼 칼럼, 추천 인테리어 사진, 소품 만들기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DIY 리폼의 고수' 애플리케이션
3. 오늘의 집
셀프 시공한 인테리어 사례를 공유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시공 내역, 비용, 기간 등 공간 하나하나에 자세한 설명이 담긴다. 사진 속 제품 태그를 누르면 제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인테리어 업체 측이 직접 시공 사례를 올리는 코너도 있다.
자신만의 셀프 인테리어 노하우를 전하는 메뉴도 있다. '하우스' 앱과 마찬가지로 콘테스트를 통해 수상작을 발표하고 경품을 준다.

'오늘의 집' 애플리케이션
4. 매직 플랜(Magic Plan)
집안 도면을 그려주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새로운 평면도 단추를 누르면 카메라가 작동한다. 카메라가 바로 작동하지 않을 경우 애플리케이션 설명대로 따라 하면 된다.
화면상에 나타나는 초록색 모서리를 방 모서리 바닥 부분에 맞춘 상태에서 사진을 찍기만 하면 도면이 생성된다. 자동으로 방 크기를 재 보여주는 기능도 있다.


5. 오토데스크 홈스타일러(Autodesk Homestyler)
가상으로 집을 꾸며볼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웹 설계 디자인 서비스로 유명 제조업체들의 가전, 가구, 빌딩 자재 등을 활용해 방 배치도와 평면도를 디자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용자가 방, 문, 가구 등을 끌어다 놓는 방식으로 평면도를 제작할 수 있다. 평면도를 3D로 시각화하고 설계도를 손쉽게 공유할 수 있다. 도배, 장판, 페인팅 등도 직접 선택해 가상의 집을 꾸민다.

이하 '오토데스크 홈스타일러' 애플리케이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