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명 아니었어?" 의외로 본명 쓰는 연예인 9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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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명이 본명보다 더 잘 어울려 유명한 스타들이 많다.
예명이 본명보다 더 잘 어울려 유명한 스타들이 많다. 하정우, 이영자, 원빈 씨 등이 대표적이다.
반대로 이름이 독특해 많은 사람들이 예명일 것이라고 짐작하는 연예인들도 있다. "지금 내 이름, 본명 맞아"라고 직접 밝힌 스타도 있었다. 최다니엘은 KBS2 '해피투게더3'에서 "형을 낳았을 때 어머니가 아프셔서 부모님이 더 이상 아이를 낳지 않기로 하셨다"며 "아버지가 정관수술을 하셨다"고 밝혔다.
최다니엘 씨는 "그걸 뚫고 내가 나왔다"며 "하늘이 주신 아들이라는 뜻으로 이름을 (다니엘로) 지어주셨다"고 했다. 이어 "세례명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1. 나얼 (본명: 유나얼)

나얼 인스타그램
2. 산다라박 (박산다라)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3. 휘성 (최휘성)

SBS '힐링캠프'
4. 초아 (박초아)

뉴스1
5. 고수(고수 / 성이 '고', 이름이 외자로 '수')

뉴스1
6. 최다니엘(최다니엘)

최다니엘 인스타그램
7. 려욱(김려욱)

려욱 트위터
8. 정엽(안정엽)

정엽 트위터

박경 씨 트위터
블락비 멤버 박경 씨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을 착각하자 직접 "본명 박경 맞다"며 글을 올리기도 했다.
자꾸 제 본명이 박경배라고 오해하시는데... 제 본명 박경 맞아요!! 동생 이름이 찬이구 경배와 찬양, 성경과 찬송 이라는 뜻이라서 오해하시는듯 합니당~~!!
— kyung park (@KYUNGPARK1992) 2013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