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아자동차

'올 뉴 K7', 26일 저녁 7시 생방송 쇼케이스 진행

2016-01-26 18:04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한 K7 / 기아자동차 K7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K7을 출시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한 K7 / 기아자동차

K7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K7을 출시하는 론칭쇼도 새롭다. 이름하여 '올 뉴 K7(All New K7)'이 오는 26일 저녁 7시 생방송 쇼케이스와 함께 공개된다.

'올 뉴 K7'은 Z자 모양의 LED라인이 돋보이는 헤드라이트 디자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성능도 업그레이드됐다. 준대형 동급 승용차에 주로 적용되는 3.0 가솔린 모델 대신에 3.3가솔린 엔진을 앉히고 6단 대신에 8단 자동 변속기를 탑재했다.

피터 슈라이어(Peter Schreyer) 현대·기아차 디자인 총괄 사장이 ‘올 뉴 K7’을 두고 "기아자동차 디자인의 미래”라고 선언할 정도다.

유튜브, 기아자동차

시장 반응도 뜨겁다. ‘올 뉴 K7’은 지난 12일 사전계약을 시작하고 열흘 만에 이미 누적 계약 대수가 5000대를 넘어섰다. ‘올 뉴 K7’이 구입장벽이 높은 고급 준대형 세단인 점을 감안할 때 이같은 계약 추이는 이례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기아자동차는 ‘올 뉴 K7’ 출시를 기념해 오는 26일 오후 7시 화려한 생방송 쇼케이스를 갖는다. 이번 쇼케이스에는 방송인 홍록기, 김재우, 전혜빈 씨가 함께한다. ‘올 뉴 K7’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를 비롯해, 다음TV팟, 카카오TV 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위키트리 디자이너 김이랑(@goodrang)

쇼케이스 현장에는 자동차 파워블로거 및 동호회 회원이 초청됐다. 실시간으로 생중계돼 온 국민이 함께 ‘올 뉴 K7’ 쇼케이스를 관람할 수 있다.

기아자동차 측은 이번 ‘올 뉴 K7’의 행보를 ‘혁신’으로 평가했다.

기아자동차 측은 “디자인을 비롯한 자동차 성능이 예전 모델에 비해 모두 업그레이드 됐다”며 “사상 최초로 진행되는 생방송 런칭쇼 등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이번 ‘올 뉴 K7’ 이 고급 준대형 세단 시장을 점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home 홍수현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