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클 멤버 옥주현(35) 씨가 핑클의 과거 인기곡을 불렀다.
8일 방송된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옥 씨가 흰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등장했다. 그는 핑클의 '영원한 사랑', '화이트', '영원', '블루 레인'을 연이어 불렀다.
영원한 사랑, 화이트, 블루 레인은 1999년, 영원은 2002년에 발표했던 노래다.
최근 뮤지컬 배우로 활발히 활동하는 옥 씨의 노래를 들을 수 있다. 그의 성량은 핑클 데뷔 시절부터 화제였다.
네이버 tv캐스트,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