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경력 26년차인 고현정 씨. 올해로 44살이됐다.
1989년 열린 제33회 미스코리아 대회 선(善)에 입상한 고현정 씨는 1995년 SBS 드라마 '모래시계'에서 재벌 딸 '윤혜린' 역할을 맡아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재벌가 자제와의 결혼과 이혼을 겪은 뒤 연예계에 컴백했다.
공식석상에 설 때마다 세월의 흔적을 비껴간 듯한 고현정 씨, 그의 변천사를 사진으로 모았다.
1.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고현정(오른쪽), 진 오현경(가운데), 미 이윤영 (1989년)

이하 연합뉴스


4. 10년만의 연예계 복귀 (2004년)

5. 복귀작 SBS '봄날' 촬영 현장 (2004년)

6. 홍상수 감독 '해변의 여인'으로 스크린 첫 데뷔 (2006년)



9. 영화 '여배우들' 제작보고회 (2009년)

10. '여배우들' 단체샷

왼쪽부터 김옥빈, 김민희, 최지우, 고현정, 이미숙, 윤여정 씨와 이재용 감독
11. 데뷔 후 첫 팬미팅 (2010년)



14. 제47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2011년)



17. 제9회 유방암 계몽 캠페인 'LOVE YOUR W' (2014년)

이하 뉴스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