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하 지코 '유레카' 뮤직비디오
'블락비' 리더 지코의 신곡 '유레카'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7일 지코가 첫 번째 미니 앨범 '갤러리'를 발표했다. 이와 함께 '19금 판정'을 받은 타이틀곡 '유레카' 뮤직비디오도 선보였다.
'19금' 콘셉트으로 제작된 이번 뮤직비디오 영상에는 마릴리 먼로, 원더우먼, 황진이, 클레오파트라 등 세기의 미녀들을 모티브로 한 여성들이 등장한다. 관능적인 여성을 발견한 지코가 "유레카"라는 감탄사를 외치는 상황을 담아냈다. 피처링에 참여한 가수 자이언티도 출연했다.




지코 미니앨범 '갤러리'에는 총 6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유레카'는 후렴구 관악기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피처링에 참여한 자이언티의 음색이 더해져 빈티지한 느낌도 전한다.
더블 타이틀곡 '오만과 편견'은 '유레카'와 달리 세심한 감성이 살아있는 곡이다. 보컬 수란이 참여했고 멜로디 흐름과 공감되는 가사가 특징적이다.
지코는 전날 네이버 V앱에서 "'오만과 편견'은 남녀 사이의 연애에 대해 생각을 많이 했다"며 "그때 '오만과 편견'이라는 영화를 봤다"고 말했다. 이어 "편견과 오만으로 사람과의 만남을 놓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며 "내 입장에서 해석한 곡"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