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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아두는 겨울철 피부관리..."이젠 '수습'이 대세"

2015-10-30 14:13

가까스로 지켜온 피부 건강에 또다시 '적'들이 몰려오고 있다.이번에는 미세먼지와 함께 찾아

가까스로 지켜온 피부 건강에 또다시 '적'들이 몰려오고 있다.

이번에는 미세먼지와 함께 찾아온 가을철 '극 건조함'이다.

기온이 뚝 떨어져 피부 건강 지키기 참 어려운 계절, 겨울도 기다리고 있다.

쌀쌀해진 기온과 건조한 실내 공기, 피부 컨디션이 걱정이다. 체크 리스트에 고개가 끄덕여진다면 피부에 '건조 주의보'가 왔다는 뜻이다.

□ 평소처럼 스킨케어를 했는데도 화장이 들뜬다.

□ 수분크림을 충분히 바른 것 같은데 피부에 흡수되고 겉은 건조하다.

□ 세안 후에 당기는 느낌이 평소보다 강하다.

□ 전체적으로 피부 결 자체가 거칠어진 것 같다.

□ 입가나 눈 주위에 잔주름이 보인다.


'누가 내 얘기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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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심하지 않아도 된다. '꿀피부'를 타고난 이가 아니라면 대다수가 계절 변화에 따라 '피부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가을·겨울철에는 갑자기 습도가 낮아져 피부 수분을 빼앗긴다. 갑작스럽게 피부는 '수분 밸런스'를 잃는다. 트러블 유발, 주름 생성 등 각종 피부 골칫거리로 애를 먹게 된다.

생기를 잃고 푸석푸석한 피부는 인상마저 망친다. 피로해 보이기 때문이다. 푹 자고 외출했는데도 "피곤해 보인다. 잠 잘 못 잤어?"라는 질문을 받게 되는 이유다.

가만 보고만 있을 수 없는 일. 본격적인 겨울철 건조함이 몰려오기에 앞서 미리 피부 관리법을 정리해봤다.

1. 피부 자체에 수분 높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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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고 바르는 것보다 피부 자체에 수분을 높이는 것이 먼저다. 전문가들은 하루에 물 2L 정도를 마시면 좋다고 조언한다. 이때는 한 번에 많은 양을 벌컥벌컥 마시는 것보다 적은 양이라도 수시로 마시는 것이 좋다.

전문가에 따르면 1시간에 200ml 한 잔씩 마시는 게 적절하다. 단 주스 등 음료를 물 대용으로 마시는 것은 좋지 않은 습관이다. 음료 소 단맛을 내는 과당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

2. 실내 적정 습도 유지 하기

이하 flickr



실내가 건조하면 그 만큼 피부 수분을 많이 빼앗기는 법. 주로 머무는 실내는 건조해지지 않게 해야 한다.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본격적으로 건조함이 시작되는 가을부터 가습기를 켜 놓는 것이다. 이보다 더 손 쉬운 방법도 있다. 타월을 적셔 놓아두거나 물을 넓은 그릇에 받아 두는 것 만으로도 가습 효과를 볼 수 있다. 잎이 넓거나 잎사귀가 많은 식물을 놓아두는 것도 한 방법이다.

3. 수분 크림 충분히 발라 흡수시키기


건조하고 뻣뻣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가장 대표적인 방법은 바로 수분크림 바르기다. 세안 후 피부가 당겨오는 느낌이 들기 전에 발라야 촉촉하고 생기있는 피부를 만들 수 있다.

4. 보습 크림으로 수분 증발 막기

common.wikimedia



날이 건조할 때는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것 만큼이나 수분을 지키는 것 또한 중요하다. 보습 크림은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해 메마른 피부에 필수다. 이때는 건조해지기 쉬운 입 주위나 뺨 등을 집중적으로 관리해주는 것이 좋다.

"수분+보습=수습크림이 필요하다"

건조해서 생기는 피부 트러블은 많은 이들의 고민이다. 보통 사람들은 수분 크림이나 보습 크림을 바르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거로 기대한다.

전문가들은 수분 크림이나 보습 크림 두 가지 가운데 하나만 써가지고는 가을·겨울철 건조함을 해결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꾸준히 써왔던 수분 크림은 피부 속 수분이 극도로 모자라면 바른 지 몇 분 지나지 않아 피부 당김이 느껴질 수 있다. 피부 수분을 보호하기 위해 유분기가 많은 크림을 사용하면 오히려 번들거림만 심해질 수 있다.

전문가들이 수분 케어와 보습 케어의 '투 웨이 솔루션'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건 이 때문이다.

최근 화장품 브랜드들이 수분크림과 보습크림을 앞다투어 출시하는 가운데 라네즈에서 극심한 가을겨울 건조철에 딱 맞게 수분과 보습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투 웨이 솔루션이 가능한 일명 ‘수습크림’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수습 크림'은 피부 속 천연 보습인자를 깨우는 바이오진 기술로 피부 스스로 수분을 채우도록 돕는다는 것이 라네즈 측 설명이다. 라네즈 측은 "세라마이드, 콜레스테롤 등 피부 장벽을 닮은 성분이 제2 보습막을 형성해 준다. 또 피부 장벽을 접착제처럼 잡아줘 피부 방어력과 보습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며 "건조한 계절에 수분감 넘치는 피부를 만들어 줄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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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조형애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