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추석들 보내세요~그리고 저 괜찮아요 다행히 하느님과 부처님이 지켜줘서^^걱정시켜드려 죄성해요 감사합니다 치료잘받구 쾌차할께요 다들 안전운전하세요 ㅠ
김혜성(@hyesamkim88)님이 게시한 사진님,
지난 26일 새벽 교통사로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배우 김혜성 씨가 27일 오후 "저 괜찮아요"라며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이다.
김 씨는 이날 오후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추석들 보내세요. 그리고 저 괜찮아요 다행히 하느님과 부처님이 지켜줘서^^ 걱정시켜드려 죄성해요 감사합니다. 치료잘받구 쾌차할께요 다들 안전운전하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지난 26일 김 씨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혜성이 촬영 대기로 인해 주차 구역 내에 주차 후 휴식을 취하고 있던 중 과속 차량에 의해 충돌이 일어났다"고 교통사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차량 후미가 심각히 파손돼 폐차처리 됐으며 김혜성은 목과 허리에 부상으로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을 예정"이라고 김 씨 상태를 전했다. 또 "동승자는 담당 매니저와 스타일리스트로 이들 역시 정밀 검사 및 치료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새벽 1시쯤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의 한 도로에서 28살 엄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길가에 주차된 차량 넉 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엄 씨와 피해 차량에 타고 있던 배우 김 씨 등 4명이 다쳤다.

김혜성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