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중완 "일 년 제사 14번, 예비신부 알면 장가 못가"

2015-09-26 11:23

여자친구와 결혼을 앞둔 ‘장미여관’ 멤버 육중완(35) 씨가 제사에 대해 말했다.25일 방

여자친구와 결혼을 앞둔 ‘장미여관’ 멤버 육중완(35) 씨가 제사에 대해 말했다.

2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강남(나메카와 야스오·28)은 무지개 회원 김용건·전현무·육중완을 불러 송편을 빚었다.

전현무(38) 씨는 육 씨에게 “제사 지내시죠?”라고 물었다. 육 씨는 “우리 집은 제사를 1년에 14번 지낸다”고 답했다. 놀란 전 씨는 “예비 신부님도 알고 있죠?”라고 되물었다.

이하 MBC '나 혼자 산다'

당황한 육 씨는 웃으며 “모르죠”라며 “그거 알면 장가 못 간다”고 대답했다. 전 씨는 “그래도 미리 이야기해야”라고 말했다.

육중완 씨는 5년 동안 교제한 여자친구와 내년 초에 결혼할 예정이다.

한편 연예인의 자취생활을 다루는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home 이종완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