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틴 출신 연습생 민영 JYP 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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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신인 걸그룹 선발 프로젝트인 '식스틴'에서 탈락한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신인 걸그룹 선발 프로젝트인 '식스틴'에서 탈락한 연습생 민영 씨가 퇴사했다.

23일 오전 인스타그램을 통해 퇴사 사실을 전한 민영 씨는 "다른 곳에서 열매를 맺어보려고요! 포기한 거 그런거 절대 아닙니당"이라고 했다.

이어 "회사다니면서 팬분들과 소통하고 싶었는데 그럴수가 없어서 답답했다"며 "팬분들이 보내주신 선물들 정말 소중히 다 받았다는 얘기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네이버 tv캐스트, Mnet '식스틴'

앞서 지난 8월에는 '식스틴'에 참여한 16명의 연습생 중 지원 씨가 처음으로 JYP를 떠났다.

지원 인스타그램


지원 씨가 JYP를 떠나게 된 것과 관련해 당시 JYP 측은 "'식스틴' 방송이 끝나고 몇 주 지난 뒤에 나간 것으로 알고 있다"며 "나머지 탈락자들은 여전히 JYP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며 기량을 쌓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JYP를 떠난 뒤 새롭게 데뷔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스틴'은 JYP의 새 걸그룹의 멤버를 뽑기 위한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방송됐다. '식스틴'을 통해 선발된 9명(나연, 정연, 지효, 다현, 사나, 미나, 채영, 쯔위, 모모)은 걸그룹 트와이스라는 이름으로 올 하반기 정식 데뷔를 할 예정이다.

식스틴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