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상화와 사물을 잘 묘사하는 것을 넘어 이를 3D로 그려내는 화가가 있다. 그의 이름은 스테판 팝스트(Stefan Pabst) 이며 초상화 화가(PortraitPainter)이다.
그가 3D로 그린 그림에는 말, 야구모자, 떨어지는 물방울 등이 있는데 특히 거미 그림의 경우는 곤충을 싫어하는 사람에게 혐오감을 느끼게 하기 충분하다.
그는 빈 종이에서부터 시작해 작품을 완성하기까지 영상을 빠르게 돌려 사람들에게도 그림을 그려볼 수 있게끔 유도한다. 이 화가는 마지막에 자신의 이니셜인 P와 S를 작품에 써놓는다.
그가 지금껏 유튜브에 게시한 작품 10개를 모아봤다.
1. 유리컵에 든 물
이하 유튜브 'PortraitPainter Pabst'
2. 거미
3. 달
4. 말
5. 요가하는 여성
6. 램프
7. 야구모자
8. 구멍
9. 떨어지는 물방울
10. 금수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