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아름다운 30대 한국 여배우들, 그들의 리즈시절 사진을 모았다.
1. 송혜교 (1982년생, 34세)
2004년 KBS 드라마 '풀하우스', 당시 23세

2. 손예진 (1982년생, 34세)
2004년 KBS 드라마 '여름향기', 당시 23세

3. 전지현 (1981년생, 35세)
2001년 개봉 영화 '엽기적인 그녀', 당시 21세

5. 김태희 (1980년생, 36세)
2004년 LG 싸이언 cf, 당시 25세

[LG 싸이언 탱고 cf 캡처]
6. 한예슬 (1981년생, 35세)
2006년 MBC 드라마 '환상의 커플', 당시 26세

[MBC '환상의 커플' 캡처]
7. 이나영 (1979년생, 37세)
2002년 MBC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 당시 24세

8. 한혜진 (1981년생, 35세)
2006년 MBC 드라마 '주몽', 당시 26세

9. 한가인 (1982년생, 34세)
2004년 KBS 드라마 '애정의 조건', 당시 23세

10. 한지민 (1982년생, 34세)
2007년 KBS 드라마 '경성스캔들' , 당시 26세

11. 신민아 (1984년생, 32세)
2010년 SBS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27세

12. 공효진 (1980년생, 36세)
2007년 MBC 드라마 '고맙습니다', 당시 28세

13. 임수정 (1979년생, 37세)
2004년 KBS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당시 26세

14. 정려원 (1981년생, 35세)
2005년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당시 25세

15. 장나라 (1981년생, 35세)
2002년 SBS 드라마 '명랑소녀 성공기', 당시 22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