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

이수만 회장이 소유한 압구정동 빌딩 두 채의 실거래 가는 650억원이다. 이 회장은 2015년 현재 연예인 최고 빌딩 부자 1위에 이름을 올렸다.
2. 서태지

서울 논현동과 묘동 소재 빌딩이 440억원으로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에 이어 '연예인 빌딩 부자' 2위를 차지했다.
3.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서울 홍대와 합정동 인근에 위치한 양현석 대표의 건물은 빌딩 가격만 510억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양현석 대표는 지난해 12월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부동산 투자 비법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내가 부동산을 샀던 이유는 음악을 편안하게 하려면 안전장치가 필요하다는 생각 때문이었다"며 "회사 안정성 확보를 위해 부동산 투자를 결정했다. 먼저 모퉁이에 있는 건물을 사야 한다. 그리고 뒷길이 있는 건물을 사라"고 밝혔다.
4. 전지현

배우 전지현 씨는 2015년 현재 여자 연예인 중 가장 많은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
전지현 씨는 지난 2007년 10월 강남구 논현동의 지하 1층, 지상 5층 건물을 86억원에 매입했다. 또 2013년 4월에는 용산구 이촌동에 위치한 지상 2층짜리 건물을 현금으로만 58억원에 사들였다. 이 빌딩에는 커피전문점 스타벅스가 오는 2021년까지 보증금 5억원에 월1600만원을 내고 임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전지현 씨는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와 대치동의 30억원 가량 고급빌라를 소유하고 있다. 아이파크 현재 매매시세는 28~34억원으로 알려졌다.
전지현 씨는 알려진 소유 부동산만 약 300억원에 달한다.
5. 장동건, 고소영 부부

이 부부가 가진 빌딩 시세를 합치면 280억원에 달한다.
2011년 장동건 씨는 용산구 이태원동의 일명 '꼼데가르송길' 빌딩을 126억원에 매입했다. 2015년 현재 시세는 약 140억원이다.
고소영 씨도 지난 2005년 청담동 빌딩을 140억원에 매입해 신축했다.
6. 유호정, 이재룡 부부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강남구 청담동 빌딩을 소유하고 있다.
이 빌딩 시세는 2014년 기준 55억 7000만원으로 실제 시세는 80~90억원으로 추정된다.
7. 차인표, 신애라 부부

2006년 9월, 서울 청담동 건물을 매입했다. 지하 2층, 지상 6층짜리 건물이다.
이 부부의 빌딩 현재 가치는 약 170억원 정도로 시세차익만 65억원 정도로 추정된다.
8. 김승우, 김남주 부부

서울 청담동에 약 90억원대 빌딩을 소유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들 부부의 삼성동 집은 시세가 약 80억원으로 빌딩 한채 가격에 맞먹는다.
9. 권상우

권상우 씨는 서울 청담동, 경기 분당에 현 시세 300억원에 달하는 빌딩 2채를 소유 중이다.
권상우 씨가 소유한 건물의 임대소득은 보증금 4억원에 월 2000만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10. 송승헌

송승헌 씨는 지난 2006년, 한남대교 남단 신사역 인근에 위치한 잠원동 빌딩을 114억에 매입했다.
이 빌딩은 현재 시세 250억원 가량이다. 송승헌 씨는 이 빌딩을 보유함으로써 연예인 중 가장 높은 시세차익을 거둔 스타로 알려져있다.
11. 김태희

김태희 씨가 매입한 건물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빌딩으로 132억원에 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빌딩은 보증금 10억원 정도에 임대료 수익만 월6000만원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전해진다.
12. 비

가수 비도 270억원에 달하는 청담동 빌딩을 소유했다. 교제 중인 김태희 씨와 함께 '부동산 커플'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13. 장근석

'최연소 부동산 부자'로 꼽히는 한류스타 장근석 씨. 지난 2011년 강남구청역 인근에 위치한 85억원짜리 빌딩을 개그맨 서세원 씨로부터 매입했다.
최근에는 서울 삼성동 한 건물을 213억원에 사들이면서 두 건물의 임대수입만 월 1억원 가까이 된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14. 이정재

2011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지하 1층, 지상 3층짜리 건물을 약 47억원의 비용을 들여 매입했다. 2015년 현재 이 빌딩 가치는 약 60억원 전후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