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BC 방송 캡처]
텔러는 영화 위플래쉬에선 살집이 있는 통통한 모습으로 나왔지만, 공개된 사진으로 봤을 땐 최근 엄청나게 몸을 만든 것으로 보인다. 텔러는 차기작인 'Bleed For This' 에서 복서 역할을 맡았다.
2015-03-21 10:34

텔러는 영화 위플래쉬에선 살집이 있는 통통한 모습으로 나왔지만, 공개된 사진으로 봤을 땐 최근 엄청나게 몸을 만든 것으로 보인다. 텔러는 차기작인 'Bleed For This' 에서 복서 역할을 맡았다.